작성하게 된 개요 나는 여태 깃을 잘 활용한 기억이 없다. 깃 레파지토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도 올해 초반일 것이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프로젝트 협업을 진행할 때 카톡으로 소스코드를 압축해서 주고받고 했었다...) 사용한다 하더라도 단순 공부 기록을 남기기 위한 용도 또는 어쩔 수 없이 깃을 올려야 하는 경우(프로젝트) 뿐이었다. 그래도 올해 중반부터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버에 파일을 올리기 위해 종종 사용하는 일이 많이 늘었다. 가끔 문제가 생겨서 해결되지 않는다면 git을 밀어버리고 다시 올려버리거나, 레파지토리를 삭제해서 다시 만들거나 하면서 주로 사용했던 것 같다. 이번에 우아한 테크 코스 6기를 지원하면서 프리코스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위의 행적이 나에게 심각한 독이 되었다는 걸..